충청북도는 지역 상생형 일자리 사업인 '일하는 밥퍼'사업의 하루 참여 인원이 시행 1년 8개월 만에 4천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해당 사업은 지난해 11월 누적 참여 30만 명과 하루 참여 인원이 3천 명을 넘긴 데 이어, 지난달 누적 40만 명까지 돌파하며 참여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'일하는 밥퍼'사업은 60세 이상 노령층과 장애인에게 농산물 전처리나 공산품 단순 조립 작업 등을 맡기고, 그 대가로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복지 정책입니다. <br /> <br />충청북도는 내년까지 하루 참여자 6천 명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성우 (gentl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12150448680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